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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 올 시즌 나의 스키선생님이신 "박상율" 선생님과 함께>

 

 

올시즌에는 시즌방에서부터 강습환경이 기존과는 조금 다르다.

어쩌다 기회가 닿아 1:1로 강습을 받게되었고,

시즌방도 동호회가 아닌 선생님이 계신 팀과 함께 시즌방을 쓰게 되었다.

 

시즌첫출정에 부츠와 스키를 신자마자 최상급코스인 "레드"슬로프를

원샷으로 5번이나 달리게 하신 울 선생님.

 

시즌 첫 출발을 이렇게 한 덕분에 올시즌에는

스피드와 과감함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듯한 느낌을 받았다. ^^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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